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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구원자 예수, 달러시스템을 대체할 비트코인
- 인간은 모두 죄인, Trustless trust
- 모두에게 필요한 복음, 모두에게 필요한 비트코인
-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, 그리고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기준
- 말씀과 코드위에 세워진 세계, 기독교와 비트코인의 탈중앙화
- 자기의 일생을 투신한 선교사들, 그리고 사이버 말벌집단
- 예수를 믿는 사람들, 그리고 비트코인을 믿는 사람들
- 진리를 드러내기 앞서 나타난 모형들
- 모두다 알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없다
- 교회 안에도 구원받는 자와 구원받지 못하는 자가 함께 있음
- 비트코인을 소유한 사람들 중에도 잠시 투기적으로 접근하는 사람과 제대로 알고 들어온 사람들이 함께 있음
- 둘다 마찬가지로 외부에서 볼 때 그 둘을 구별하지는 못함.
- 그러나 시련과 위기가 찾아올 때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음
- 공부 필요
- 성경공부는 하나님을 더 정확하게 바르게 알게 하고 바른 신앙생활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된다. 또한 복음을 제대로 전하기 위해선 공부가 필요하다
- 비트코인에 대한 공부도 비트코인에 대하여 보다 더 큰 확신과 믿음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얻게 해준다. 또한 머글들에게 비트코인을 전하고자 할 때에 기본적인 지식들은 필요할 것
- 복을 받기 위해서는 믿음에 걸맞은 행동이 필요하다
- 믿음에 따른 행실
- 야고보서2:14 행함으로 네 믿음을 보이라
- 믿음에 따른 구매
- 믿음에 따른 행실
- 가치 중립 적(선악 판단 없음)
- 차별이 없음
- 작은 죄든 큰 죄든 모두다 같은 죄
- 작은 돈이든 큰 돈이든 동일한 수수료(비트코인의 거래 수수료는 거래금액이 아닌 거래 데이터의 크기에 따름)
- 그래서 모두(영접한 모두)에게 유익한 것
- 복음은 이 땅의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는 하나님의 능력
- 비트코인은 가난한 자와 부자 모두를 위한 것
- 하지만
- 믿음이 없으면 결국에 심판을 피할 수 없음
- 비트를 소유하지 않은 자는 결국 가진 돈도 잃어버리게 될 것
- 차별이 없음
- 영원하다
- 기록된 말씀으로서 하나님의 진리가 영원한 것 같이
- 작성된 코드로서 인류가 멸망하지 않는 한 비트코인은 영원할 것
- 거듭남 vs 각성
- 기독교에서 예수를 믿는 거듭남의 사건이 있듯
- 비트코인을 알아가는 과정에서도 비트코인의 어떤 특성에 마법같이 매료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.
- 비가역성. 그리고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없음.
- 교리적으로 구원은 영단번적으로 일어나고 취소될 수 없음
- 비트코인을 깨달은 사람 역시 몰랐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음
- 죄로부터의 자유 vs 국가로부터의 자유
-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. 죄로부터 자유를 얻게 하는 복음
- 비트코인을 통해 더 이상 국가에 의존하지 않으며 온전한 독립을 이룰 수 있는 자신감(자유함)을 얻는다
- 시간선호가 낮아짐
- 이생 뿐 아니라 영원한 천국의 삶을 소망할 수 있기 때문에
- 집보다 더 나은 자산에 나의 가치가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, 그리고 그 자산은 부동산보다 훨씨 더 높은 수익률로 성장할 것을 알기 때문에 희망을 가질 수 있다.
- 안전하게 나의 재산을 보관할 곳이 있기 때문에 시간선호가 급격히 낮아질 수 있으며 넓은 시간의 지평 속에서 보다 중요한 인생의 가치에 나의 에너지를 쏟을 수 있다.
- 더 이상 나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다.
- 전도가 어려움
- 불신자에게 예수를 전하는 것 만큼
- 사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모든 정신과 마음의 세계가 뒤집히는 것 같은 충격임
- 비트코인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을 전하는 것은 어려움 https://x.com/btclog29/status/2002900905222668634
- 비트코인을 받아들인다는 것도 기존 세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들어가는 일과 같음
- 불신자에게 예수를 전하는 것 만큼
- 전도를 통해서만 그 나라가 확장된다.
- 그리스도의 복음은 전하는 자의 메세지를 통해서 예수를 알게 됨. 저절로 깨닫게 되고 구원받을 수 없음.
- 비트코인 역시 전하는 자 그리고 알리는 자들을 통해서만 비트를 모르는 자들이 비트를 알게 됨. 그래서 전하는 것이 참 중요함.
- We are all satoshi vs 예수로 살리
-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제자로 예수를 닮아가는 삶을 살아간다(이웃을 섬기며 희생하는 하나님 나를 전하는)
- 비트코이너는 사토시의 철학을 이어받아 또 다른 사토시나카모토로서 살아간다(We are all satoshi)
- 기존의 나를버려야 받아들일 수있음
- 내가 알던 모든 선악의 기준을 내려놓아야 함
- 내가 알던 기존의 경제 지식들을 모두 내려놓아야 함
- 많은 이단들
- 블록체인이 아니라 비트코인
- 무엇이든 블록체인으로 뭘 해보겠다는 알트코인들
- 다른 무엇이 아니라 오직 예수
- 예수 아닌 다른 어떤 것을 믿는 이단들
- 블록체인이 아니라 비트코인
- 배타적
- 비트코인이 아니면 모두 쉿코인
- 다른 종교에는 구원없고 오직 예수
- 그 나라를 생각하면 가슴이 뜨거워진다
-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
- 비트코인이 표준이 되고 모든 신뢰의 기반이 되는 나라
- 이미, 그러나 아직(already, not yet)
- 지금 여기 있고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
- 지금 실재하고 앞으로 세상을 뒤집을 비트코인
- 엄청난 서사
-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이 먼지같은 날 구하겠다고 자신이 지으신 세계 안으로 들어온 예수그리스도
- 100년 이상 존속되는 글로벌 달러의 대 사기극을 박살내기 위해 2008년 10월 31일 비트코인 백서를 허름한 인터넷 한 구석에 게시하고 그가 만든 규칙 안에서 사전채굴엇이 우리와 똑같이 채굴을 시작한 사토시
- 살아있고 실재한다
-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
-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있고 역사하심을 알 수 있는 것
- 행함으로 너의 믿음을 보이라
-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을 통해 일하신다
- 보이지 않지만 멈추지 않고 돌아가고 있는 비트코인 노드와 채굴장비들
- 점점 늘어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사람들
- 누군가는 실체가 없다하지만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자라나는 생태계가 바로 비트코인이 존재하는 근간이고 증거가 되는 것
-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
- 죄 vs 매도
- 선행은 쉬우나 죄를 짓지 않는 것은 힘들다
- 매수는 쉽지만 매도하지 않는 것은 힘들다
- 허름한 마굿간에서 오심
- https://bitcoinlog.tistory.com/35
- 마굿간에서 태어난 예수님
-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어두운 뒷골목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던 비트코인
- 성육신
- 하나님이신 예수가 자신이 지으신 세계 안으로 들어와 인간과 동일하게 되심
- 사토시도 본인이 만들고 정한 비트코인 네트워크 시스템 안으로 들어와 공정하게 비트코인을 채굴함
- 다리
- 예수는 인간(이땅)과 하나님(영원)을 잇는 다리
- 비트코인의 작업 증명은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잇는 다리
- 죄와 신뢰
- 복음을 믿고 구원받은 자라도 매일 죄를 지으며 살아간다
- "신뢰하지 말고 검증하라" 는 철학에 깊이 공감하는 비트코이너들도 거래소나 p2p거래 상대방을 믿으며 비트코인을 구매하고 매일 하드월렛과 풀노드를 신뢰하고 의지하며 살아간다.
- 누구도? 풀노드의 모든 코드베이스를 검증하고 하드월렛의 제조과정과 유통과정을 모두 검증하는 사람은 없다. 그리고 또 거기까지 검증한다 할들 컴퓨터 메모리의 CPU 연산의 무결성까지 검증할 수 있을까? 또 그렇다 한들 나는 나의 인식과 이해에 곡해가 없었는지 검증할 수 있을까? 나는 나의 지식과 경험을 나아가 나의 검증의 과정이 무결함을 수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을까
- 시름말고
- 복음을 전할 때 복음을 듣도록 강요하지 않는다.
- 전하는 자는 듣는자가 복음을 받아들이든 안 받아들이든 사실 별로 상관이 없다. 단지 안타까울 뿐..
- 비트코인에 참여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.
- 비트코인을 전할 때도 사실 상대방이 설득이 되든 안되든 별 상관이 없다. 단지 안타까운 마음 뿐..
- 사실 나에게 득될 것도 해 될것도 없다.
- 복음을 전할 때 복음을 듣도록 강요하지 않는다.
- 강제적이지 않음
- 하나님은 강제로 믿게 하지 않으신다.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고 믿음을 그의 의지와 선택에 맡겼다
- 비트코인을 강매할 수는 없음. 누구든 본인의 의지와 선택에 따라 비트코인을 사는 것
- 하지만 결국에는 주앞에 무릎 꿇게 될 것 & 지금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라도 비트코인을 사지 않을 수 없을 것
- 10월 31일
- 1517년 10월 31일 마틴 루터가 카톨릭의 면죄부 판매 등 부패한 관행에 반대하며 95개조 반박문을 독일 비텐베르크 성 교회 문에 게시
- 2008년 10월 31일 사토시나카모토는 기존 레거시 금융의 폐혜와 정부 발행 화폐에 반대하며 9페이지 짜리 비트코인 백서를 암호학 메일링 리스트에 게시
- 불변
- 변함없는 비트코인 vs 변함없으신 하나님(말씀)
- 변화
- 인간은 하나님을 통해 자기의 상황과 환경을 바꾸려하지만 하나님은 상황과 환경을 통해 사람을 변화시킨다.
-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바꾸려 하지만 결국은 비트코인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- 영원
- 영원히 지속될 비트코인 vs 영원속에 계신 하나님
- We are all satoshi vs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
-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법이 통치하는 곳. 그의 말씀을 따르는 자들
-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의 프로토콜(코드)를 지키고 따르는 커뮤니티(개발자, 채굴자, 노드운영자, 사용자) 그 자체
- 바램보다 더 귀한 것을 줌
- 행복을 바랬는데 생명을 주신 하나님 vs 부자를 원했는데 자유를 전해준 비트코인
https://x.com/btclog29/status/1991695051756564605
- 행복을 바랬는데 생명을 주신 하나님 vs 부자를 원했는데 자유를 전해준 비트코인
- 역설
- Trustless trust
- 무엇도 신뢰하지 않는 비트코인, 신뢰할 필요가 없는 비트코인
- 죄와 함께 죽을 때 새로운 생명을 얻는 복음
- [눅17:33] 무릇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
- Trustless trust
- 여기에 있고 모든 곳에 계신 하나님
- 여기있고 모든 곳에 있는 비트코인
- 무덤을 남기지 않고 하늘로 승천한 예수
-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토시나카모도
- 무언가 남았다면 그것이 곧 우상이 되고 중앙화 되었을 것
- 무엇에도 의존하지 않고 홀로 존재
- 스스로 홀로 계신 하나님
- 무엇에도 의존하지 않는 비트코인
- https://x.com/btclog29/status/1991292923397435638
- 무정부 주의
-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하나님 나라에는 왕이 필요 없다
- 옛날 사사시대처럼,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해서 왕을 주긴 했지만
- 에덴동산에도 왕은 없었다
- 비트코이너들은 대부분 자유주의자로서 국가주의를 혐오한다
- 지나친 정부개입은 악
- 국가는 언제나 개인의 자유를 억압
-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하나님 나라에는 왕이 필요 없다
- 피앗의 문제를 먼저 깨달아야 vs 나의 죄인됨을 먼저 알아야
- 비로소 보인다. 비트코인 vs 예수십자가
- https://twitter.com/btclog29/status/1673516566628159490
인간은 모두 죄인, Trustless trust
[인간은 모두 죄인, Trustless trust]“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”(롬 3:23)성경은 인간에 대해 놀랄 만큼 단호한 진단을 내린다. 인간은 예외 없이 모두 죄인이
bitcoinlog.tistory.com
신박한신박사님의 글도 꼭 참고해 보세요
https://www.youtube.com/post/UgwbApovwaDflTN3EqV4AaABCQ
신박한 신박사
비트코인 교양채널 "신박한 신박사" 비트코인을 그저 투자대상이 아닌 더 나은 세상으로의 변화를 가져올 혁명적인 아이디어로써 그 이면에 있는 경제, 철학, 사상, 정치, 역사, 과학, 종교 등의
www.youtube.com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PsRXLZWjs9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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